지멘스, 스마트공장의 현주소와 미래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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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 시대의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적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지멘스㈜가 지난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SIMTOS 2018에 참가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완벽한 통합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스마트공장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했다.
지멘스는 ‘공작기계 제조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 in Machine Tool Manufacturing)’를 주제로 컴퓨터정밀제어(CNC) 장치와 관련된 다양한 디지털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설계 및 개발 단계부터 생산까지의 전 과정을 컴퓨터를 이용해 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 체인을 바탕으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제품 출시기간을 단축하는 등 공정의 유연성·효율성을 개선할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IoT 운영 시스템인 ‘마인드스피어(MindSphere)’로 실제 공작기계를 통합 관리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