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렉스, ‘차이나플라스 2018’에서 PEEK 및 PAEK 기반 고기능 폴리머 솔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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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 PEEK 및 PAEK 폴리머 솔루션의 글로벌 선도 기업 빅트렉스가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 2018’에 참가해 자동차, 항공 우주, 전자전기, 에너지, 제조 산업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활용되는 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다. 보다 용량이 크고 성능이 높으면서 크기가 작은 칩을 빠르게 생산해야 하는 반도체 산업에서 반도체 공정 시간과 수율, 속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고온과 독한 화학물질을 견디면서도 낮은 탈가스율(outgassing) 및 입자 발생률(particle generation), 높은 내마모성 등을 갖춘 빅트렉스 PEEK 솔루션은 CMP 공정이나 웨이퍼 자동 이송과 같은 주요 반도체 제조 공정에 도입되어 공정 속도를 높이고 약 3%의 생산성 향상 및 잠재적인 수율 개선 등을 이끌어낸 바 있다.
동시에 각종 가전 및 전자 기기에 대해서는 더욱 가볍고 에너지 소모가 적으면서 고성능 저소음 제품에 대한 요구 사항이 높아지고 있다. 박막 필름 형태의 빅트렉스 PEEK 폴리머 기반 APTIV™ 필름은 휴대폰 제조사가 필요로 하는 신뢰성과 내구성에 부합하면서도 스피커 진동판을 3 마이크론까지 줄여, 높은 음질 특성은 물론 디자인 자유도를 높인다. APTIV 필름 솔루션은 지속적인 고출력 환경 내 스피커 신뢰성 실험에서 매우 탁월한 결과를 보였으며, PEN(폴리에틸렌나프탈레이트) 소재에 비해 스피커 수명을 3배 연장시켰다. 빅트렉스 아시아 태평양 담당 남궁성탁 커머셜 매니저는 “전 세계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응용 분야를 모색하고 있는 빅트렉스는 이번 차이나플라스에서 한층 진보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빅트렉스는 상하이에 위치한 빅트렉스 아시아 혁신 기술 센터를 통해 높은 수준의 기술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10년 이상 중국 내 지속적인 투자 및 비즈니스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여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