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츠코리아, 17회 Safe in Pilz 필츠 안전 세미나 성료
![]() |
지난 3월 8일, 필츠가 국내 산업 안전을 위한 안전 세미나 ‘Safe in Pilz’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afe in Pilz’ 필츠 안전 세미나는 2013년에 처음 시작하여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첫 번째 세미나는 작은 규모로 시작하였지만 이제는 대한민국 산업 안전 분야에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의 세미나와는 약간 다른 차원으로 접근했다. “스마트팩토리시대, 도대체 안전은 어디에?”라는 테마로 현재 첨단 제조 산업의 기술력이 실제 작업장의 안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제조업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해당 주제 관련하여 오전 세션에 한지명 팀장이 발표한 ‘도대체 안전은 어디에’ 세션에서는 최근 제조업에서의 안전사고 통계와 현황을 짚어보고, 실제 국내사고 사례를 다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최근 개정된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용 로봇 및 컨베이어의 안전 검사 기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들을 수 있었던 임창묵 과장의 오후 발표 세션 또한 많은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