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랜,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 솔루션 ‘EPLAN Cogineer’

쉽고 빠르게 작업의 단순성 극대화

 

이플랜은 자동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인 ‘EPLAN Cogineer’을 지난해 ‘HANNOVER MESSE 2017’과 ‘SPS IPC Drives 2017’에서 공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게다가 EPLAN Cogineer는 Microsoft Azure에 기초해 안전한 데이터 접근부터 IT 인프라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새로운 부가가치를 제공한다.

 

 

 

Microsoft Azure와 협력

 

기본적으로 EPLAN Cognieer는 Microsoft Azure와의 협력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덕분에 Cognieer는 안전한 데이터 접근을 시작으로 포괄적인 IT 인프라와 연관되어 있는 간편한 프로비저닝 등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한편, Azure는 데이터 저장, 보관 및 버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만약 사용자가 이를 활용해 작업을 진행한다면, 관련 노하우를 익힐 필요가 없어져 작업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결국 이는 Cognieer의 핵심 장점 중 하나인 작업의 단순성을 극대화한다.

 

즉시 활용 가능

 

EPLAN 솔루션 사용자는 기존의 매크로를 통해 Cognieer를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사용자는 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 없이도 규칙 세트 및 구성 도구를 생성할 수 있다. 이 같은 장점으로 인해 고객은 간편하게 Cognieer를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투자 위험 감소의 효과를 얻게 된다. 이로 인해 기업은 주문 상황에 맞춰 필요에 따라 Cognieer의 라이선스를 동적으로 사용하거나 임시로 추가할 수도 있다.

 

두 개의 기능 영역

 

지금까지 설명한 Cognieer는 ‘Designer’와 ‘Project Builder’라는 두 개의 기능 영역을 갖추고 있다. 이 두 기능은 클라우드를 통해서도 활용 가능하다. 이 중 Project Builder는 구성 변수에 따라 자동으로 생성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이 인터페이스는 시범 단계에서 시스템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금까지 설명한 Cognieer와 관련해 영국의 AB Graphic에서 제어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켄 로마스(Ken Lomas)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EPLAN Cognieer를 사용해 그동안 평균 6시간이 들었던 도면 생성 작업을 5~10분 만에 완료할 수 있었다”면서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유형의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독일의 Jungheinrich Logistics의 전기 엔지니어링 개발 책임자인 미하엘 라이징(Michael Reising)은 “우리는 EPLAN Cognieer를 활용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용 방법 숙지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고 말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나는 작업을 빠르게 시작할 수 있었다. EPLAN Cognieer는 구성 영역에 있어서 당사의 요구를 충족시켰다”라고 덧붙였다.

 

 

자료제공 : 이플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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