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타시스, 기자간담회 개최

 

 

지난 12월, 응용 적층 기술 솔루션 분야에서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스트라타시스가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스트라타시스의 최신 적층 제조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시장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발표하기 위해 열렸다. 스트라타시스코리아의 황혜영 지사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열린 첫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스트라타시스가 최근 공개한 다양한 적층 제조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트라타시스는 최근 발표한 △ 복셀 단위의 제어를 통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디지털 패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GrabCAD Voxel Print™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포함해 △ 3D 프린팅을 통해 소규모·연속 생산을 지원하는 멀티-셀 기반의 Stratasys Continuous Build™ 3D Demonstrator △ 사무 환경 및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토타이핑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신 FDM 3D 프린터 F123 Series 등과 같은 프로토타이핑 분야는 물론이고, 제조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3D 프린팅 솔루션으로 적층 제조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스트라타시스는 국내 3D 프린팅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시장 전략을 소개하고, 늘어나는 시장 요구 사항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써 한국의 산업이 3D 프린팅 적층 제조 기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안착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다. 스트라타시스코리아 황혜영 지사장은 “현재 3D 프린팅 기술은 시제품 제작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일 뿐만 아니라 항공우주, 자동차, 메디컬, 소비재 분야에서 소규모 맞춤 제조 및 디지털 제조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며, “스트라타시스코리아는 전통적인 제조업 강국인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제조를 혁신하고,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강화된 고객 지원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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