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북미 최대 냉동 공조 전시회인 ‘ASHRAE 2018’에 참가

{image1} LS산전이 2018년 1월에 시카고 McCormick Place에서 열린 AHR Expo 2018(ASHRAE Winter Conference,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에 참가해 HVAC 산업 분야와 관련된 자사의 다양한 자동화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였다. AHR Expo는 매년 미국 주요 도시를 번갈아 가며 개최되는 냉공조 산업 분야의 최대 규모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는 30개국의 2,000여 개에 이르는 업체들이 참가했다. LS산전은 55m²(6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자사의 자동화 드라이브 제품 및 바이패스 패키지 솔루션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HVAC/Pump 분야의 주력 드라이브 제품인 H100은 2017년에 500kW까지 풀 라인업을 확장했다. 또한, 이 제품은 신 UL 규격인 61800-5-1 인증 취득으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충족하며, HVAC/Pump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한다. 게다가 H100은 이전 모델인 iP5A와 비교했을 때 평균 66%, 글로벌 업체 브랜드 대비 평균 50% 이상 축소된 크기를 지니고 있어, 공간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이와 함께 선보여진 바이패스 패키지 솔루션인 SP100은 드라이브와 상용 전원 사이에 적용된 접촉기를 내장하고 있어, 빠르고 편리한 바이패스 운전을 지원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이 제품은 별도의 판넬 구성이 필요 없어, 사용자의 빠르고 쉬운 제품 설치가 가능하다. LS산전이 특별히 북미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NEMA 3R 등급의 바이패스 제품군은 IP66 수준의 방수, 방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들도 이번 전시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전 세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LS산전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및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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