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코리아, ‘스마트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에 참가

지난 12월, 터크코리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에 참가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한국형 스마트 공장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컨퍼런스의 오전 통합 트랙에서는 정부의 스마트 공장 추진 정책과 글로벌 기업의 동향 및 인력 양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적용 사례 중심의 공장 지능화 구현 전략, 공장 지능화를 위한 테크놀로지&솔루션, 소프트파워 기반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위한 산학 협력 등 3개의 전문 트랙이 열렸다. 터크코리아의 정목해 이사는 공장 지능화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및 솔루션으로 구성된 B트랙에서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스마트 센서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 이사는 4차 산업혁명에서 터크의 역할을 소개하고, IO-Link 기술 및 실제 적용 사례들을 발표했다. 발표에서 밸브 포지션을 추적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Industry 4.0 사례가 참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IO-Link의 적용 현황과, IO-Link 사용 시 비용 절감과 설치 시간 단축, 생산성 향상, 예지보전이 가능한 유지보수의 혁신 등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에 참관객들이 주의를 집중했다. 한편, 터크코리아는 컨퍼런스 개최 장소에서 차량 배기 장치의 생산 관리에 적용된 IO-Link 기술과 놀이기구에 적용된 IO-Link 리니어 포지션 센서, 완성차 공장의 스키드 이송 장비에 적용된 무선 파워 커플러 등의 실제 적용 사례를 보여줬다. 이에 컨퍼런스 홀 앞에 전시된 터크의 IO-Link 데모 부스를 향한 참관객들의 문의와 발길이 이어지기도 했다.

 

 

자료 제공 : 터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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