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스타, 새로운 Lenze 서보 드라이브 ‘i950’

기계 자동화 토폴로지 설계에 필요한 유연성 향상을 지원

 

 

 

지난 11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SPS IPC Drives 2017’에서 렌제는 새로운 서보 드라이브인 i950을 선보였다. i950은 컨트롤러 기반의 자동화 기술과 드라이브 기반의 자동화 기술 간의 간격을 좁혔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 제품은 기계 자동화 토폴로지 설계에 있어서 유연성 향상에 기여하며, 새로운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한편, 기계 제조업체는 i950이 지원하는 표준화된 데이터 통신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저장소에 따라 유연성을 최대화할 수 있다.

 

표준화된 기술 모듈을 지원

 

신제품인 i950은 사용자에게 컨트롤러에 기초한 새로운 자동화 플랫폼과 함께 표준화된 기술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이에 대한 대표적인 예로는 사전 구성된 모션 기능을 지원하는 ‘Lenze FAST Application’을 들 수 있다. 한편, i950을 활용하는 기계 제조업체는 위에서 언급한 모듈이 IEC61131-3에 맞게 프로그래밍되어 있을 경우,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점은 업체의 시장 진출 준비 시에 개발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IoT를 위한 준비를 지원

 

자동화 솔루션의 추가 개발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연관되어 있다. 클라우드에 축적된 기계와 시스템의 데이터는 분석을 거친 이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른 정보와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렌제의 i950은 클라우드와의 연결을 지원하는 자동화 포트폴리오에 속해 있다. 클라우드 컴퓨터가 중요한 시점인 현재, i950은 클라우드 인프라 구조를 제공하는 업체와의 협력을 지원해, 정보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이 같은 기초는 업체가 데이터를 통해 생산성과 기계 및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균일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플랫폼

 

i950을 내재한 렌제의 플랫폼은 자동화 요구사항 제어 레벨에서 균일한 시스템을 구현한다. 또한, 이 플랫폼은 센서와 액추에이터 수준으로의 확장이 가능하고, 개별 모듈화에 적합한 지능화를 지능형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 플랫폼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연결을 지원하는 공통 표준을 사용한다. 기계 제조업체는 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생산 과정에 쉽고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결국 이는 업체가 높은 융통성을 지니고 있고, 지능적으로 개별 맞춤 제작되는 제품을 제조할 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자료제공 : 서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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