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루프, 고전도 매체를 위한 새로운 센서 솔루션 ‘SmartLevel 500+’
전통적 방식의 용량 센서가 지니고 있는 한계를 보완
발루프의 SmartLevel 500+는, 전통적인 방식의 용량 센서가 한계를 보이는 환경에 적합하며, 수용액 레벨을 고전도 매체로 감지한다. 한편 SmartLevel 500+는 △ 침전물 △ 오염 △ 액막 현상 △ 거품의 발생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황산, 염산 등의 고전도 매체나 농축된 청정제에 최적화돼 있다.
평균 50~500Ms/cm의 전도율에 기반한 설계
SmartLevel 500+는 평균 50~500Ms/cm나 이를 넘어서는 전도율에 맞게 설계된 센서다. 이로 인해 이 센서는 최대 10mm 두께의 벽을 가진 플라스틱 또는 유리 컨테이너를 통과해 용량을 감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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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형 센서는 탑재가 가능하며, PNP나 NPN으로 M30×1.5 하우징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이 센서를 통해 정상 열림 혹은 정상 닫힘 출력부를 제공받는다. 또한, 사용자는 스테인리스강 또는 IP67 보호 장치를 갖춘 완전 PTFE 매입형 하우징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10~+60℃의 주위 온도에서 활용 가능
기본적으로 SmartLevel 500+는 -10~+60℃에 이르는 주위 온도에 적합하다. 사용자는 제품의 스테인리스강 버전을 4핀 M12 플러그로 연결할 수 있다. 이때 초록색이나 노란색 LED가 전원과 스위칭 상태를 각각 표시한다. PTFE 버전 센서는 PTFE에 완전히 매립된 하우징으로 구성돼 있다. 이 센서는 빨간색 LED로 기능을 표시하며, 사용자에게 2m의 PTFE 케이블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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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나 유리벽을 비접촉 방식으로 통과
지금까지 설명한 SmartLevel 500+는 플라스틱이나 유리벽을 비접촉 방식을 활용해 통과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고객은 플라스틱과 유리벽의 구멍을 뚫거나 여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SmartLevel 500+는 액체, 케첩, 머스타드처럼 강한 점성을 지니고 있는 물질에 적합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센서는 고전도의 폐수, 염류 용액과 산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발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