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디바이스 기술 정보 허브 제공
지난 7월 산업용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인 힐셔가 netIOT DI Portal(디바이스 정보 포털)을 정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
DI Portal은 산업용 디바이스 정보 및 디바이스 기술 파일을 일관되게 저장하고 제공할 수 있는 중앙 집중적인 허브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시간과 장소에 관한 제약 없이 이렇게 저장된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각기 다른 필드버스 기관들은 다른 디바이스 기술 파일들을 사용해 IoT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중요 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들 기술은 현재로서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취급되고 있어 다양한 출처에서 어떠한 접근법을 통해 격차를 해소할 것인지가 중요한 관건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힐셔는 각기 다른 기술 및 업체에 상관없이 모든 관련 정보를 하나의 단일 자원으로 통합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한다.
힐셔의 CEO인 Hans-Jurgen(한스위르겐)은 “고객은 디바이스 기술 파일을 사용함으로써 현장의 센서 데이터를 머신 및 애플리케이션 정보로 바꿀 수 있다”면서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기술과 업체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 정보 포털이 필요한데, 만약 이와 같은 기술이 없다면, Industry 4.0은 불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