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카와 전기, 스웨덴에 로봇 제조 설비 투자 확대

세계적인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일본의 야스카와전기가 스웨덴에 제조 설비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중국 가전업체와의 제휴를 추진한다. 야스카와는 스웨덴의 투르소스 공장에 400만 유로를 투자해 2018년 여름까지 2000평방미터 규모의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야스카와 북유럽 COO인 Pa Tornemo(파르 토르네모)는 “투르소스 당국의 적극적인 협조와 일본 경영진의 빠른 의사 결정으로 인해 북유럽에서 매우 좋은 소식이 나왔기 때문에 즉시 제조 시설 확장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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