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루프 코리아, 부산 사무실 개소
산업용 네트워크와 IO-Link 통신 표준이 조합된 솔루션으로 Industry 4.0 시대를 리드하고 있는 발루프 코리아가 지난 4월 부산 사무실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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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소된 부산 사무실은 수도권의 남쪽 지역에 있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빨리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소되었는데, 고객은 이 사무실을 통해 언제든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업무 효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같은 새로운 사무실 개소는 발루프 코리아가 점점 넓어지는 영업 범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한편, 부산 사무실 개소와 관련해 발루프 코리아의 강철민 지사장은 “그동안 지방 고객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하지 못한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렸는데, 이번 부산 사무실 개소를 시작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밀접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발루프 코리아는 고객의 효율적인 공장 자동화 도입을 위해 현실적이고 현명한 컨설팅을 지원할 것이며,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2년 내에 제3 지역의 사무실도 개소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