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s, ‘Automation World 2017’에서 스마트 플라스틱 출품

 

 

Industry 4.0을 타겟으로 지능형 스마트 플라스틱을 개발한 독일 기업 igus가 3월 말에 열릴 Automation World 2017에 참가해 제품을 공개한다. e체인과 케이블, 직동 베어링 등에 지능형 i-sense 모듈이 탑재된 스마트 플라스틱은 작동 오류를 감지하고 오작동을 방지해 유지보수의 자동화를 구현한다. 이 같은 스마트 플라스틱의 목표는 예방적 유지보수로 공정비 절감과 설비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폴리머 소재를 기반으로 하는 igus의 모션 플라스틱은 수분, 염분, 오일, 화학 물질뿐만 아니라 250℃ 극한의 온도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모션 플라스틱은 금속 제품의 대안이 될 만한 역동적인 운동성과 높은 에너지 효율, 경량화 효과를 갖춘 폴리머 소재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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