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TI 코리아 신임 사장으로 Luke Lee 임명
지난 3월 TI가 한국 지사인 TI 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Luke Lee(루크 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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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Lee 사장은 2003년 TI에 입사한 뒤 무선 시장의 주요 고객사를 담당하는 어카운트 매니저, 대만 북부 지역 수석 세일즈 매니저 및 이사로 근무했다. 이후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Luke Lee 사장은 대만의 오토모티브 및 산업용 시장의 비즈니스와 시장 점유율을 성공적으로 확대해 2013년 TI 대만 지역 제너럴 매니저로 선임됐다. TI의 아시아 사장인 Larry Tan(래리 탄)은 “Luke Lee 사장의 고객들과의 강력한 관계와 검증된 조직 관리 능력은 한국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면서 “나는 Luke Lee 사장의 리더십을 믿고 있다. TI는 한국 시장에 대한 TI의 혁신과 약속을 보여줄 뿐 아니라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지원을 계속할 것이며, 한국에서 TI를 보다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