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츠 코리아, 사무실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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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필츠 코리아가 오는 3월 17일에 판교세븐밴처밸리2 사무실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필츠 코리아는 2005년 설립된 이래로 2012년 경기도 안양 금강펜테리움 IT타워로 이전한 뒤 2014년과 2016년에 각각 부산 사무소와 대전 사무소를 설립하면서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생산 현장에 산업 안전 자동화 솔루션 및 산업 안전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필츠 코리아는 사무실 확장 이전 후에는 판교세븐밴처밸리2의 4층 전 층을 사용하게 되며, 자유로운 협업 방식과 다양한 형태의 회의 공간, 보조 공간, 라운지, 카페테리아 등의 소셜 공간을 확보해 새로운 업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필츠 코리아는 오는 6월에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 파트너사, 고객사 및 유관 기관을 초청해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로운 다짐과 각오를 되새길 예정이다.
필츠 코리아는 사무실 확장 이후인 오는 4월에는 판교에서, 9월에는 울산에서 안전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세미나 외에도 필츠 코리아는 이번 2월에 국제 인증 기관 TUV NORD가 인증하는 국제 공인 기계류 안전 전문가 자격증인 CMSE(Certified Machinery Safety Expert) 교육을 주관했는데, 다음 교육은 오는 5월과 8월, 11월에 열린다. 한편, 필츠 코리아 김정훈 대표는 “안전 제어와 일반 제어를 하나의 개념으로 정립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All-In-One 전략으로 안전 제어와 일반 제어를 하나의 개념으로 정립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