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s, 범용 체인 E4.1L, 새로운 사이즈로 적용 분야 대폭 확장

 

 

igus가 간편 조립과 케이블 친화적 설계로 인해 다양한 산업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범용 체인 E4.1에 새로운 규격인 E4.1L을 추가했다. igus는 새롭게 추가된 규격을 통해 더욱 커진 높이와 폭으로 높은 안전성과 최적의 설치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이전 버전인 E4.1과 비교했을 때 30% 가벼워진 제품 무게를 구현해 동적 애플리케이션 활용도도 높였다. E4.1L의 새로운 규격은 비지지 설계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Series로, 긴 비지지 거리를 갖추고 있음에도 장거리에 적용될 때 글라이딩으로도 적용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E4.1L에 관해 igus 독일 본사의 e체인 부서장 Harald Nehring(헤럴드 네링)은 “igus는 체인의 크로스바와 세퍼레이터에서 케이블이 닿을 수 있는 모든 표면을 둥글게 처리해 케이블의 긴 사용 수명을 보장하며, 접촉면 처리 외에도 눈금자를 각인 처리해 최적화된 내부 공간의 분리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E4.1의 쉬운 조립과 높은 안정성은 자동화 또는 공작기계, 특히 고속 비지지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도를 극대화시킨다”며, 적용 산업에 대한 장점을 추가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E4.1L의 체인 무게는 E4.1과 비교했을 때 약 30% 더 가벼운데, Harald Nehring은 “구동 전력 소모를 감소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요소가 바로 경량화다”라면서 “E4.1L은 이제 31~64m의 더 커진 내부 높이뿐만 아니라 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완전 밀폐 옵션과 재고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제품 발송이 완료되는 배송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정적 공간에서 더 많은 호스와 케이블을 수용하지만 기존의 장점은 그대로 제공하는 것이 E4.1L을 고품질 에너지 체인이라 자부하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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