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생존 및 혁신 전략 제시
다쏘시스템이 지난 10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2016 3D 익스피리언스 포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면한 기업들의 생존 및 혁신에 관한 전략을 제시했다. 조영빈 다쏘시스템 코리아 대표는 ‘일어나라 대한민국! 진짜 턴어라운드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조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현재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을 활용해 변화 관리 경영에 힘써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기업 혁신 투자와 시스템에 대한 재고와 분석 ▲와해성 기술 흐름에 대한 적확한 이해 ▲사상과 프로세스 협업 문화가 선순환되는 진정한 변화 경영관리가 기업 경영자들의 최우선 고려사항이라고 말했다.
기자 간담회에서는 조영빈 다쏘시스템 코리아 대표이사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프랑스 항공 벤처기업인 엘릭서 에어크래프트의 CEO인 Arthur LEOPOLD-LEGER(아서 레오폴드-레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2인승 비행기 개발 성공 사례 ▲세계 10대 항공우주 방위 산업 기업인 사프란의 부사장인 Thierry THOMAS(티에리 토마스)의 혁신 사례 등과 같은 글로벌 혁신 사례 등이 발표됐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포럼에서 기업들의 혁신을 위한 전략 및 성공 사례를 제시하는 동시에 산학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해 다쏘시스템의 주요 협력사 및 스마트제조협회, 국내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한국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대학교는 건양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선문대학교, 동명대학교, 한양대학교, 국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항공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중앙대학교, 경운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일대학교, 거제대학교 등 총 11개 대학이었다. 다쏘시스템은 솔리드이엔지, 하나티에스 등의 협력사들과 함께 이들 대학들에 인재 양성을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