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 ‘사람과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제조’를 위한 세이프티 심포지엄 2016 개최
로크월 오토메이션은 제조를 위한 세이프티(기계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조업 및 관련업계가 국내의 안전법규 및 표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4월 7일에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세이프티 심포지엄 2016’을 개최한다. 실제로 제품을 생산하는 엔드유저 제조사와 고객사를 위해 장비를 개발하고, 납품 및 수출하는 장비제조사에게는 최신의 글로벌한 표준과 국내외의 법규에 입각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마련해 믿을 수 있는 장비를 제조하는 것만큼, 운영효율성과 생산성을 올리는 것도 놓칠 수 없는 과제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안전과 생산성의 모두를 달성하려고 하는 사용자를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제조자산과 장비, 환경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최신의 세이프티 법규와 표준을 준수하는 세이프티 솔루션과 기술, 서비스가 소개된다.
‘스마트제조’ 최적솔루션 제시
글로벌 자동화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스마트 제조’의 트렌드와 최적의 솔루션을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1일까지의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글로벌 프리미어 프로그램’인 ‘TechED 2016’을 열고, 산업자동화 분야의 최신이슈와 ‘스마트 제조’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솔루션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 팩토리와 제조: 이젠 비전에서 실행으로’를 주제로 해, 스마트 공장·제조를 구현하려고 하는 제조업계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실제 현장과 기업사례, 시스템의 구현전략 등이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