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웍스 월드 2016’, ‘경험 디자인’ 주제로 2월 1일부터 3일간 열려
3D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은 2일 (미국시간 1일)에 미국 텍사스 주의 달라스에서 18번째로 ‘솔리드웍스 월드 201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 세계의 8천명 이상의 엔지니어 및 산업디자이너가 참가한 ‘솔리드웍스 월드 2016’은 솔리드웍스의 최신기술을 접할 수 있는 연례행사로서, 솔리드웍스는 전 세계에 5백만명 이상 되는 사용자들의 디자인 프로세스의 혁신에 기여하고 있는 다쏘시스템의 설계브랜드다. 이번에 개최된 ‘솔리드웍스 월드 2016’에서는 소셜 및 협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경험의 시대’에서의 최신의 디자인 기술들이 소개됐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의 3D 프린터 기업인 신도리코가 솔리드웍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한 3D 프린팅의 특화솔루션을 발표했다. 신도리코는 최근 솔리드웍스의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솔리드웍스의 CAD 환경 내에서 직접 신도리코의 3D 프린터인 ‘3Dwox’를 설치, 전송, 모니터 할 수 있는 무료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인 ‘솔리드웍스 에드인’을 개발했다. 솔리드웍스 CEO인 지안 파올로 바씨는 “혁신, 협업 그리고 디자인이 이번 ‘솔리드웍스 월드 2016’의 키워드다. 경험의 시대에서 변화를 원하는 기업들은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솔리드월드 혁신 포트폴리오’에서 해답을 찾았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