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신입사원 멘토링 활동으로 회사 조기적응 적극 지원
오토닉스가 신규 입사자 약 38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고 지난달 18일 종료식을 가졌다. 오토닉스에 따르면 최근 오토닉스 본사와 부천의 사무소에서는 멘토와 멘티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 회의를 통해 멘토링 종료식을 실시했다. 이날 종료식에는 앞서 진행한 팀별 활동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팀별 활동은 벽화 그리기, 연극 관람, 캠핑, 식물 키우기 등 이색적인 활동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활동 일지 등을 통한 서류 심사와 PT 발표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개 팀에는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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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조직의 문화나 직무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선배 사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회사 생활에 능동적으로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토닉스의 멘토링 활동은 신입사원이 빠른 시간 내 조직이나 업무에 적응하여 우수한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