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다관절로봇 ‘MA1440’과 컨트롤러 ‘DX200’

야스카와전기 Total 솔루션의 완성

한국야스카와전기는 고객의 생산기술과 프로세스의 통합적인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Total 솔루션 비즈니스를 올해부터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컨트롤러 DX200이 적용된 수직다관절로봇 제품을 선보이며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한국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형 및 슬림화 구조의 제품개발에도 많은 투자를 확대할 계획인 한국야스카와전기는 올해 로봇 생산 공장을 증강하고 폭넓은 자동화에 의해 생산효율 향상을 꿈꾸고 있다.
 

 

MA1440과 컨트롤러 DX200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업계에서는 비용 경쟁력 향상, 품질 향상, 글로벌 대응을 위한 제품개발이 한창이다. 특히 제조현장의 용접로봇 시스템에도 동일한 사항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야스카와전기는 퍼포먼스와 생산성 향상에 공헌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아크 용접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로봇의 형태를 추구하며, 용접 품질 확보를 위해 가반중량 업그레이드 및 간섭 최소화, 사이클 타임 단축에 의한 생상선 향상, 공간절약화 등의 시장요구에 적합한 로봇을 출시하게 된 것.

이처럼 로봇 아크 용접에 최적화된 MOTOMAN-MA1440은 “더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는 로봇”이며, 이는 야스카와전기가 추구하는 목표다. 이 제품의 페이로드는 기존의 유형에서(6kg에 3kg) 배가되며, 개발 및 용접 로봇이 목적이라면 서보 토치와 센서의 장착으로 대형제품을 생산하는 산업군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특히 총 축 속도는 80°/s의(2070 2150°/s)로 증가시켜. 빠른 속도로 극한 운전 상황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징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디자인 된 유선형의 팔로 간섭을 최소화 했으며, 확장된 중공 샤프트 손목 직경(DIA 42-50mm)의 증가도 자랑한다. 토치 케이블 외장/내장은 선택 가능하며, 워크 및 설치 시설의 다양성을 위한 최적의 케이블 링도 탑재됐다. 특히, 야스카와전기가 지난해 출시해 로봇 제품군에 탑재한 컨트롤러인 DX200은 기존 DX1 00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 제품의 라인업은 아크용접, 스폿용접, 핸들링으로 공급되고 있다.

 

 

MOTOMAN-MS165/MS210


이어 로봇 스폿 용접에 최적화된 MOTOMAN-MS165/MS210은 빠른 작동을 위한 새로운 진동 제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따라서 놀라운 축 운전 속도와 감속기의 강성, 새로운 진동 등 제어 시스템이 개발되어 사이클 시간을 감소시킴으로써, 산업현장에서의 생산성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외부 케이블을 장착해 R축, B축 및 T축에서 매니퓰레이터 및 당 용접 점의 개수를 증가시켜 이 역시 생산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운동의 범위가 큰 외부 케이블도 장착됐으며 이를 통해 기존 모델에 비해 설치 용이성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65kg/210kg의 페이로드는 외부 스폿 용접 총을 유연하게 장착했고, 전원 케이블의 수를 둘에서 하나로 줄여 케이블 연결 작업이 쉽도록 보수성 향상을 강화했다.

 

 

자료제공 | 한국야스카와전기(www.yaska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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