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인터그레이티드, 마이크로 PLC 플랫폼 선보여

솔루션 통한 산업혁명 실천

 

고집적 아날로그와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Maxim Integrated, www.maximintegrated.com)가 올해 5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규모인 전자부품 박람회인 ‘일렉트로니카 2014(Electronica 2014)’를 통해 인더스트리 4.0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다수의 획기적인 솔루션 제품을 선보였다.
 


마이크로 PLC 플랫폼(Micro PLC platform)은 에너지, 부품 및 전체 비용의 절감을 통해 인더스트리 4.0의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들에게 보다 새로운 도구를 제공한다. 또한, 다섯 개의 핵심 레퍼런스 디자인들로 구성된 마이크로 PLC 플랫폼은 한 손에 들어올 수 있을 만큼 콤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각각의 디자인은 독립된 서브시스템으로 운영 가능하며 노트북 컴퓨터 USB 연결을 통해 간단하게 환경설정과 시험을 진행한다.
 
마이크로 PLC 플랫폼은 10x 축소된 크기로, 이전 제품보다 70배 빠르게 디지털 I/O 출력을 프로세스 한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는 마이크로 PLC 플랫폼과 상호 정보교환이 가능한 제품구성도 개발했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의 김현식 사장은 “마이크로 PLC 플랫폼은 여러 복합적인 요소의 결과물이다. 맥심의 시스템 지식과 전문적인 아날로그 인터그레이션 프로세스 역량으로 고객을 인더스트리 4.0으로 이끌어 왔다”며, “이제 고객은 인더스트리 4.0의 비전에 걸맞은 보다 작고, 빠르고, 실용적인 산업 컨트롤러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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