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중소기업 R&D인력·기술지원에 288억 투입
정부가 연구인력 부족으로 기술경쟁력을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돕기 위해 288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기술경쟁력 향상을 돕는 내용의 ‘2014년도 기술인재 공급 및 활용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기술혁신형 중소·중견기업 인력지원 사업(233억원) ▲생산현장 종합지원 사업(55억원)으로 나눠 지원되며, 기술혁신형 중소·중견기업 인력지원 사업에서는 지원기업의 특성과 수요에 따라 인력 ‘파견지원’과 ‘채용지원’으로 구분돼 3년간 지원된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산업기술연구원(http://partner.istk.re.kr),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http://www.rndjob.or.kr), 대학산업기술지원단(http://helptech.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