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진흥회, ‘올해의 발명왕’

국내 발명계 공헌자와 올해의 발명왕 선발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2월 5일까지 ‘제49회 발명의 날’ 포상자 신청(추천) 접수를 받고, 같은달 12일까지는 발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올해의 발명왕’ 신청(추천)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49회 발명의 날은 오는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발명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는 기념식이다. 신청 대상은 발명가와 발명유공자, 발명장려유공자, 발명지도유공자, 발명장려유공단체 등 지식재산 창출과 발명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등급 훈장인 금탑산업훈장을 포함해 총 78개의 훈·포장 및 표창 등이 제49회 발명의 날에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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