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 국내 현지화 전략으로 마케팅 강화한다!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기계로부터 전기 컨트롤 제품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군을 생산하고 최고 품질의 드라이브 솔루션을 전세계에 제공하는 다국적기업이다. 완벽한 드라이브 솔루션을 구축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장기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과 함께 성공을 준비하고 있는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를 소개한다.
글 | 이진수 기자(ljs@motioncontr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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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 국내 현지화 전략으로 마케팅 강화한다! 1965년 기어드 모터 공급업체로서 사업을 시작한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NORD DRIVESYSTEMS)는 사업초기 기어 박스 하우징, 샤프트와 플랜지를 생산하였으며, 1977년에 전 공정 가공장비를 보완함으로써 대부분의 부품을 직접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고품질의 기어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하게 된 것. 1980년대 중반에는 모터, 인버터, 컨트롤 제품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드라이브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도약했으며, 1990년대에는 이탈리아에 모터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전세계 고객대응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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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의 조르제 니에르만(Jorg Niermann), 마케팅 디렉터는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제품기술의 개발과 새로운 적용분야의 개척 등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한 결과, 모든 제품군을 자체적으로 개발함은 물론 커팅, 열처리, 피니싱, 엔지니어링 등 생산기술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런 장점으로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제품의 품질에서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화로 신뢰성 다져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첨단 노하우 뿐만 아니라 고객 근접 서비스와 고객만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30여 년 전부터 미국, 스웨덴, 프랑스에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35개국에 자사 조립 및 서비스 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세계 어느 곳에서든 고객과 최근거리에서 유기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특히 생산공장은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미국, 중국, 한국 등 세계 주요 국가에 위치해 있으며, 본사는 독일 함부르크 공항과 항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완제품과 부품을 전세계 어느 곳이나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다.
조르제 니에르만 마케팅 디렉터는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세계 각국에서 요구하는 높음 품질조건을 충족시키는 최신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생산되는 모터, 기어 장치 그리고 드라이브는 완벽한 품질의 제품만이 고객에게 공급된다”며,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드라이브 기술과 빠른 납기 및 신속한 로컬 서비스로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생산기술과 우수한 품질
1908년 초부터 현재까지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기어 장치의 구성에 가장 중요한 혁신적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예컨대, 1981년 노드가 개발한 UNICASE 하우징은 이제 전세계적 기어박스 하우징의 기준이 되고 있다. 노드 드라이브의 구성 요소는 DIN, ISO 9001, DIN 3990, NIEMANN과 AGMA의 규정을 준수한다. 수많은 인증은 노드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대변한다. UNICASE 개념: 베어링 시트와 체결부는 최신 CNC 기계에 의해 단일 셋업으로 일괄 가공되므로 높은 가공정밀도와 품질이 보증된다. 큰 장점은 높은 신뢰성과 뛰어난 씰링, 큰 출력의 안정적인 토크의 전달, 보다 큰 베어링을 적용하여 높은 레이디얼 및 트러스트 하중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정숙 운전과 낮은 유지 보수비는 긴 수명도 보장한다.
조르제 니에르만 마케팅 디렉터는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자회사들이 제품을 조립하고 생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설계, 제작, 품질관리, 사후처리까지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하며, “특히 모터, 인버터, 드라이브 시스템 등 모든 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력으로 고객들이 요청하는 특성에 맞혀 대응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솔루션 제공과 적용분야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기어 장치, 모터, 그리고 인버터를 단순 부품으로 공급하기 보다는 사용자에 최적화된 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한다. 때문에 제품 개발 시 단일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관련 제품이 호환되는 모듈화 시스템을 사용자가 적용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고객의 시스템 요구에 맞혀 최적화된 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조르제 니에르만 마케팅 디렉터는 “노드의 각 구성 요소는 2천만에 이르는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특성에 맞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하며, “또한 특별한 케이스에 경우 커스터마이징 제품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의 드라이브 솔루션은 높은 신뢰성과 투자 효율성을 앞세워 크레인, 물류 및 컨베이어, 무대장치, 식품 및 음료산업, 신재생에너지, 화학장치, 공항 물류시스템, 자동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조르제 니에르만 마케팅 디렉터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고효율, 친환경에 대해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1997년부터 준비하고 노력해왔다”며, “그 결과 태양광, 풍력 그리고 노드 드라이브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하는 바이오 가스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전체적인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공장의 잠재적인 에너지 절약방안을 연구하고 이를 구현하는 일관된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내 브랜드 이미지 Up!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2012년 한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시화에 위치한 최적화된 조립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재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을 꾀하고 있다.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 코리아의 김동욱 대표이사는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 코리아의 전략은 해외에서 검증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노드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중국 제품과 차별화된 북유럽 제품이 진출한 시장을 타깃으로 사업역량을 확대할 것”이라며, “분야로는 노드의 제품이 강점을 보유한 무대장치, 물류, 화학장치, 식음료, 수처리, 철강 등 다각화된 분야 모두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