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최고기업 대상’ 6년 연속 수상

 

 

LS산전이 ‘2013년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에서 전기·전선업종 분야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S산전 측은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은 기업규모, 성장성, 수익성 등 한 기업의 정량적인 평가뿐만 아니라 기업브랜드, 윤리성, 혁신성, 연구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이기에 6년 연속 수상한 것은 영광”이라며, “6년 연속 수상 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 하고, 핵심기술을 국산화 하는 등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 기업 대상은 한국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규모,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한국경영인협회 주최로 올해로 12회 째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는 LS산전을 비롯해 에쓰-오일, 현대건설, 신한은행 등 총 13개 기업, 3명의 CEO가 각 업종 및 부문별 최고기업 대상에 선정됐다. LS산전은 지난해 매출 2조 2324억 원, 영업이익 1542억 원을 달성해 LS그룹 분사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 왔다.

 


www.lsis.co.kr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