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PLM 소프트웨어,‘한국형 BIM’ 개발에 Parasolid 제공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한국형 빌딩정보모델링(K-BIM) 컨소시엄이 AEC(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중요한 모델링 지원을 제공하는 자사의 Parasolid 소프트웨어를 라이선스했다고 밝혔다. Parasolid는 업계 선도적인 3D 지오메트리 컴포넌트 기술이다. K-BIM은 업계·학계·정부기관의 컨소시엄으로 국내 BIM 표준을 마련한다는 목표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했다.
BIM은 건축가와 엔지니어들이 개념 설계에서부터 생산·유지·폐기 과정 전반에 걸친 건물·건축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한다. 각 팀은 건물의 미적인 측면을 설계하든, 내부 유틸리티 시스템을 구성하든 또는 구조적 요소를 분석하든 보다 쉽게 건축물 구조를 관리할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설계와 분석 공정은 공유된 명료한 최종적인 3D 모델 묘사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이는 거대한 구조에서부터 복잡한 기하학적 지오메트리까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모델 편집과 신속한 설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