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 새로운 CEO 울리히 스피어스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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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는 산업자동화 사업본부(이하 ‘DM’)를 책임지고 있는 울리히 스피어스호퍼(Ulrich Spiesshofer)가 최고 경영자(CEO)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CEO 울리히 스피어스호퍼는 조 호간의 뒤를 이어 9월 15일부터 CEO를 역임하게 된다. 한편 지난 5월 개인적인 사유로 CEO 사퇴를 밝힐 조호간(Joe Hogan)은 몇 달 동안 ABB 이사회의 상임고문를 맡게 됐다.
이번 인사는 사내인사에서 신임 CEO로 임명되었고, 기존 정책 기안의 핵심 인물이기 때문에 ABB가 진행하고 있는 중장기 전략이 앞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CEO 임명된 울리히 스피어스호퍼는 2005년에 ABB에 합류하여 굵직한 정책을 기안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해 왔다. 작년 12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ABB코리아 임직원과 다양한 회의를 가진 바 있으며, 국내 고객사에도 방문하여 사업상에서도 많은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