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수상태양광 솔루션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꽃 피워

LS산전이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제 10회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IGEE)’에 참가해, 수자원공사와 함께 수상태양광 발전시스템 솔라투스를 선보였다. 솔라투스는 LS산전과 수자원공사가 2010년 공동 개발에 착수한 이후 2011년 개발 성공한 친환경 녹색 에너지 기술이다.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 6인치 72셀 300W 규모의 수상태양광 전용 모듈을 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마련한 부스에 전시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국내 호수, 저수지, 연못 등 유휴 수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주택용, 상업용 태양광 등 6개의 시스템 Zone을 구성해 태양광 모듈, 인버터, 모니터링 시스템 분야에 까지 이르는 토털 솔루션을 소개했다.

LS산전 측은 “최근 국내에서도 수상태양광 발전소 공급인증 가중치가 1.5로 변경됨에 따라 이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LS산전은 25개국 400여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행사인 이번 전시회에서 이미 기술력과 상업성을 인증 받은 수상태양광 시스템을 적극 홍보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수상(水上)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ww.ls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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