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30년 역사의 로고 변경

오토데스크 코리아가 새 브랜드 로고를 공개했다.
클라우드 및 모바일 기술의 확산은 전문가들의 디자인 접근 방식을 크게 바꾸어 놓았고, 다양한 사용자들도 디자인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새로운 로고는 이같은 혁신과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진화하는 오토데스크의 비즈니스를 상징한다.

변화의 일환으로 오토데스크는 조직의 규모와 예산에 상관없이 보다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및 모바일 기반 소프트웨어를 출시해 왔다. 예를 들어, 오토데스크 시뮬레이션 360과 곧 출시될 오토데스크 퓨전 360 같은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사용 기간 단위로 서브스크립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의 전문가 고객들은 새롭고 강력한 디자인 툴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탐구할 수 있게 되었다. 2011년 9월 출시 이후, 1500만 명 이상의 오토데스크 전문가 고객들이 오토데스크 클라우드 제품을 이용한 바 있다.

오토데스크는 수 백만 명의 새로운 사용자들을 위해, 퍼스널 패브리케이션과 디지털 아트 같은 새로운 시장을 위한 오토데스크 디자인 앱과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재 1억 1500만 명 이상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건축가,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학생, 애호가들이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앱을 이용, 그들의 창의성을 발휘하며,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디자인하고, 창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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