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오토메이션 월드, 제조현장 최신기술이 한자리에

산업자동화 업체들이 최근 IT, BT, NT 등 이종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며 신산업 분야로 영토를 확장, 불황 타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 성장의 중심에는 스마트폰, 모바일 등 IT 시장이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불황 속에서 효율적인 생산관리를 위한 최신 산업 자동화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2013 오토메이션 월드’가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2013 오토메이션 월드에서는 ‘제24회 국제공장 및 공정자동화전’, ‘제2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과 함께 ‘2013 국제포장기술산업전’이 새롭게 개최된다. 자동화 산업의 마침표가 되는 포장기술 산업전까지 함께 열리면서 설계에서부터 제조, 검사, 포장에 이르는 제조공정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올해 오토메이션 월드는 제조업 전반의 융복합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Connect’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임베디드 솔루션, 무선 솔루션 등 ‘산업용 IT 솔루션’과 제조업의 에너지와 비용 절감을 실현할 ‘에너지 세이빙(Energe-Saving) 기술 및 재생 에너지’,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 고속·고정밀 솔루션인 ‘모션 컨트롤 및 로봇 기술’이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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