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 반도체, 터치 센싱 제공하는 햅틱 드라이버

터치 스크린 기술이 오늘날 많은 전자기기에 널리 채택되고 있다. 하지만 터치 스크린을 구동하는 촉각 기술은 느린 응답시간과 높은 배터리 소모가 해결과제로 남아있다. 페어차일드 반도체는 디자이너들이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고 뛰어난 인식 및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를 달성함으로써 최종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FAH4830 햅틱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AH4830 햅틱 드라이버는 사용자가 터치 스크린과 상호작용할 때 터치 센싱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태블릿, PC, 의료 장비, 비디오 게임 시스템, 스마트폰 등과 같은 모바일 기기와 촉각적으로 상호작용할 때 좀더 국소적인 효과를 일으킴으로써 사용자가 화면 상에서 원하는 지점을 정확하게 터치할 수 있도록 한다.

ERM(Eccentric Rotating Mass) 모터와 LRA(Linear Resonant Actuator)를 직접적으로 구동할 수 있으므로 FAH4830은 접촉 지점에서 진동 센싱을 가능하게 한다. 이 디바이스 제품의 정격 드라이버 웨이크업 시간은 30㎲ 미만이기 때문에 지연시간을 낮추고 신속한 촉각 응답을 제공한다.

 


www.fairchildse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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