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 새로운 기업 브랜드 ‘ams’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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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는 고성능 아날로그 반도체 및 첨단 센서 솔루션의 세계의 ‘ams’를 자사의 새로운 기업 브랜드로 런칭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기업 브랜드 이름인 ‘ams’는 2011년 인수한 지능형 광 센서 글로벌 선도기업인 TAOS(Texas Optoeletronic Solution)의 브랜드와 정체성을 통합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4월초 ams코리아의 지사장으로 부임한 이종덕 지사장도 출사표를 밝혔다. 온세미컨덕터 코리아에서 13년간 지사장을 역임한 ams의 이종덕 지사장은 “경쟁사 대비 아시아 지역에 포지션이 작은 ams가 적극적인 아시아 시장공략에 나섰으며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하며, “온세미컨덕터 코리아에서 이룬 성공 스토리를 ams로 이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현재 ams코리아는 국내 인프라가 미흡한 상황으로 사업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여 성공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겠다”며, “현재는 시장을 파악하는 단계로 향후 자동차와 산업분야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이런 일련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서 1년 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