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경상대학교에 소프트웨어와 장학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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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경상대학교에 자사의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및 장학금을 기증하고, 4일 경상대학교 전기공학과와 산학협력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산학협력체결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에너지 관리를 위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게 됐다.
각 지역의 주요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앞으로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기증, 장학금 지급, 인턴십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상대학교 에너지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대학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온라인 에너지 강좌인 에너지 유니버시티(www.MyEnergyUniversity.co.kr)의 강좌 일부를 학생들의 교육 자료로 채택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대학교는 신전력망 고신뢰도 관련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력 있는 산업인력양성을 통해 늘어나고 있는 에너지 전문가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리오+20에서 녹색성장의 비전 제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UN환경정상회담인 리오+20(Rio+20)에 참석하여 녹색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리오+20은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며 유엔 대표단 400명을 포함하여 전세계 각지의 50,000여명이 넘는 대표단이 참석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2012년은 UN이 지정한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번 리오+20 참석을 통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의 핵심적인 가치이자 이번 리오+20의 화두이기도 한 지속가능성과 녹색 성장에 관한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그린 비즈니스, 기업책임 활동, 측정 가능한 사회적 기여 등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주요 활동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어떻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