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자동화 프로바이더로서 혁신적인 기술 선보여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국내 대표 프레스 제조사인 SIMPAC와 함께 앞서가는 자동화 기술을 선보였다. 국내를 대표하는 프레스 장비제조업체 중 하나인 SIMPAC은 프레스의 설계부터 용접, 가공, 조립, 포장 출고, 설치 시운전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거쳐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프레스 장비를 제공한다.
 
SIMPAC의 프레스 중 하나인 MC2는 트랜스퍼 가공, 프로그래시브 가공에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새롭게 설계된 프레스이며, 안전과 조작의 편의성을 고려한 전기 시스템과 작업자 편의를 위한 각종 옵션 장치들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보다 쉽게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설비이다.

이번 SIMTOS에 참여한 SIMPAC은 이 MC2를 기반으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컨트롤러와 인버터를 적용한 MC2S-500 ‘동기화 트랜스퍼 프레스 라인’을 고객에게 소개했다. 일반적인 프레스 장비는 각 프레스 간 재료를 이송시켜주는 장치와 프레스 자체가 연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프레스가 한번 프레싱 작업을 하고 상사점에서 대기하면 이송장치가 다음 재료를 공급하고 다시 프레스가 작업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기에 프레스 제조라인의 생산성을 저하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된다.

그러나 이번에 SIMPAC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신규 개발한 동기화 트랜스퍼 프레스 라인은 이송장치와 프레스 간의 동기화 기능이 구현되어 프레스는 멈춤없이 왕복운동을 반복하고 이송장치가 프레스 위치에 동기되어 자동으로 재료를 공급한다.

이런 동기화 기능을 위해 표준형 산업 네트워크인 EtherNet/IP를 기반으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PowerFlex 755 인버터와 ControlLogix PAC(프로그래머블 자동화 컨트롤러)가 적용되었다. 특히 PowerFlex 755는 EtherNet/IP기반의 통합 모션 기능을 탑재하여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Kinetix 서보 시스템 명령어들을 PowerFlex755에 사용할 수 있어 동기 트랜스퍼 프레스 기능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핵심제품이다.

 


www.rockwellautom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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