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그룹, 산업분야 지원 강화

스웨덴 베어링 전문 제조기업인 SKF 코리아는 산업재 시장(Industrial Market)의 고객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2개의 사업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의 산업 사업부는 전략 산업 부문(Strategic Industry)으로, 서비스 사업부(Service Division)는 지역 판매 및 서비스 부문(Regional Sales and Service)으로 변경된다.


생산에서부터 폐기까지, 고객 자산의 생산주기를 관리하는데 역점을 두게 될 새로운 2개의 사업부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걸쳐 OEM업체 및 최종 사용자들에게 SKF의 폭넓은 제품,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SKF 그룹 톰 존스톤 회장은 “SKF는 산업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수년 간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 개발에 매진해 왔다”며 “이를 위해 SKF는 신규 및 기존 공장 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시행해 왔으며 SKF 솔루션 공장의 오픈, 관련 업체의 인수와 더불어 R&D 부분에 대한 투자 역시 지속적으로 늘려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신설 사업부 마련을 통해 OEM 업체들과 최종 사용자들을 위한 판매 역량을 결집시킴으로써 SKF의 5가지 기술 플랫폼 - 베어링, 씰(seal). 메카트로닉스, 서비스 및 윤활 시스템 - 기반의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좀 더 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 지원 역시 강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ww.skf.co.kr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