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엔지니어링, 직무발명제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직무발명 국제포럼과 함께, ‘2011년 직무발명제도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탑엔지니어링은 반도체 및 LED 장비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2005년 직무발명제도를 도입하여 발명을 한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보상을 함으로써 국·내외에 총 1,400여건의 특허출원과 25%이상의 매출증가 등의 큰 성과를 보였다.

 

또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마이크로인스펙션은 PDP 패널 전자검사장비(AEI) 전문 벤처기업으로서 2006년 직무발명제도를 도입한 이후 발명자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통해 종업원의 이직률이 거의 없는 알짜기업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장려상에는 파형강판 전문기업인 평산에스아이, 위성방송 수신기 전문업체인 포티스,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테스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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