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 창립 51주년 맞아 쉼 없이 전진

 


1960년 대구에서 창업한 중견 성장기업인 삼익THK는 산업현장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다듬질 공구인 줄을 생산 및 판매하면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기술혁신과 변화를 통하여 시대를 이끌어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1960년대 최고의 평가를 받은 삼익줄의 생산과 1970년대 일반소비자에게 ‘삼익쌀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980년대는 삼익의 슬로건인 산업설비 자동화에 기여하는 산업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1990년대 이후 국내 최초로 자동화 산업의 필수품인 LM가이들의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수입대채 효과뿐만 아니라 국내 핵심기계 산업인 반도체 장비산업, 공자기계 산업 등의 경쟁력 확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올해로 창립 51주년 맞이한 삼익THK는 ‘쉼 없이 변화하고 전진하는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오늘도 국가기계 산업의 힘이 되고자 변화하며 전진하고 있다.

 


www.samickt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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