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 반도체, 실리콘 카바이드로 기술혁신 확대
페어차일드 반도체가 실리콘 카바이드(SiC) 전력 트랜지스터 회사인 TranSiC 인수로 기술적 리더쉽 역량을 확대한다. 이번 인수로 페어차일드는 넓은 온도 범위에 걸쳐 업계를 선도하는 입증된 효율 및 탁월한 성과를 지닌 바이폴라 SiC 트랜지스터 기술과 함께 MOSFET 및 JFET의 기술적 접근에 대한 우수한 성과를 보유하게 되었다. 또한 페어차일드는 SiC 기술에 있어 매우 경험 많은 엔지니어들과 과학자들 그리고 다수의 특허를 획득하게 되었다.
디바이스 저항은 SiC의 이론적 한계에 매우 가깝다. 800V에서 50A 스위칭 25ns 영역에서의 턴 온 및 턴 오프 시간들이 입증되었다. 매개변수 안전성은 장기간 최대 등급 바이어스 및 전류 스트레스 조건에서 입증되었다. 이러한 높은 전류이득 SiC 바이폴라 디바이스는 UPS, 인더스트리얼 디바이스,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풍력 인버터, 솔라 인버터, 다운-홀 드릴링 등 과 같은 고전력 전환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 이상적이다. 이러한 시장은 Yole Development에 의해 2020년까지 10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