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코리아, 동계 아시아 국가대표 지원

터크코리아가 동계 아시아 국가대표를 지원한다. 오는 1월 30일 개막하는 제7회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 게임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스키 오리엔티어링에 출전하는 국가대표를 지원하는 것. 스키 오리엔티어링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전하는 종목이며, 눈으로 덮인 산악지대에서 지도와 나치반을 이용해 체크포인트를 지나, 골인 지점으로 돌아오는 기록 경기이다. 오리엔티어링은 ‘미지의 지형을 통과한다’는 군사용어로 1897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스포츠로 시작된 경기이고, 현재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70개국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터크코리아는 “생소하고, 처음 시작한 스키 오리엔티어링의 국가대표팀은 젊고 패기에 찬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스키 오리엔티어링을 처음 시작하지만, 첫 출전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 순수한 도전의 열정에 터크코리아가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www.turc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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