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코리아, 전세계 반도체 생산기술 흐름을 한 눈에

한국 수출의 효자 업종인 반도체산업이 스마트폰, 태플릿 PC 등의 새로운 디지털기기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올해 수출 1위의 지위를 재탈환한 가운데 전세계 반도체 생산기술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11’이 오는 2011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반도체장비재료업계를 선도하는 Applied Materials, TEL, DHK 등을 비롯한 해외업체와 SEMES, Jusung, IPS을 필두로 한 국내업체 총 16개국 400여 개 사가 참가해 반도체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최첨단 기술과 관련 장비재료 제품을 선보이며,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세미콘코리아 2011은 최신 친환경녹색성장과 관련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LED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LED Korea 2011과 동시 개최되며 반도체기술의 산업동향을 전망하는 국제기술 심포지엄인 SEMI 테크놀로지 심포지엄(STS), 반도체업계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국제표준을 소개하는 SEMI 스탠다드 프로그램, 반도체시장의 핵심 이슈를 다루는 마켓 세미나, LED 워크숍 등이 마련되어 업계 실무자들과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세미콘코리아 2011는 지난 11월 29일부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개시하며 온라인 사전등록 시 전시입장이 무료이다.

 


www.semicon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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