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친환경 녹색산업 선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산업 기술 & 그린 에너지전(ENVEX2010)’에 참가해 30%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가능케 하는 그린빌딩 에너지 시스템을 선보였다. 녹색 환경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분야 전시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와 함께 통합 보안 서비스, 에너지 절감형 조명제어, 에너지 최적형 설비제어, 에너지관리형 전력감시, 자동제어반 등 5개분야에 걸쳐 비용은 최소화하고 효율은 최대화하는 친환경 그린 솔루션을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그린빌딩 에너지 시스템은 세계 영상감시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펠코(Pelco) 솔루션을 기반으로 풀 HD급의 영상을 제공함은 물론, 근무자 출입에 연동한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심폴룩스(Sympholux)솔루션은 전동 차양 시스템을 통해 채광량을 자동 조절하고, 자동 실내 온도를 제어 및 에너지 절감형 조명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최적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부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환경보전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술을 개발해 왔다.”며, “ENVEX 2010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그린빌딩 구축 방법론을 소개함은 물론 관련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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