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정부 녹색기술인증 제 1호 및 최다 취득

LS산전이 정부의 녹색인증제에서 녹색기술인증 제 1호 인증을 취득하는 동시에, 전체 인증 19건 중 15건을 취득하여 최다인증 취득 기업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녹색인증제 평가 결과, 총 74건의 기술이 접수된 ‘녹색기술인증’ 부문에서 LS산전 15건, LG전자 3건, 엔씰텍 1건이 각각 선정됐으며, ‘녹색사업인증’과 ‘녹색전문기업 확인’은 한 건도 선정되지 않았다.


녹색인증은 정부가 위탁한 평가기관(산업기술평가관리원, 에너지기술평가원, 기술보증기금 등 9개)이 기술성, 시장성, 녹색성 등 3개 항목에 대해 1차 평가를 거쳐 산곀?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평가기관의 본부장급 책임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녹색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로 선정된다.


녹색기술인증 제 1호 기술은 LS산전의 태양광 PCS(전력변환장치) 기술이며, 녹색기술인증 번호 제 1호부터 11호 기술까지를 LS산전이 모두 석권하는 진기록도 남겼다. LS산전이 이번에 인증 받은 15개 기술은 태양광 PCS 이외에도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인 스마트 미터 기술, 그린카 전장부품 및 전장 시스템, 인버터 드라이브 기술, RFID 기술, 풍력 PCS 등이다.


이번 인증결과에 대해 LS산전 관계자는 “10여 년 이상 전력IT, 그린카 전장품, 태양광 등 그린비즈니스 분야 R&D에 집중해온 결과”라며, “현재도 5개 기술에 대한 인증 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며, 녹색기술인증과 관련한 기술을 대거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신청하지 않은 과제를 재 신청하고 하반기에는 자회사 기술 인증까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녹색인증은 정부가 위탁한 평가기관(산업기술평가관리원, 에너지기술평가원, 기술보증기금 등 9개)이 기술성, 시장성, 녹색성 등 3개 항목에 대해 1차 평가를 거쳐 산곀?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평가기관의 본부장급 책임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녹색인증 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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