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IBM PLM 영업 조직 인수 완료
다쏘시스템과 IBM은 다쏘시스템의 PLM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IBM의 PLM 영업 및 고객 지원 조직의 인수 작업을 완료하고, 양사의 새로운 글로벌 협력관계를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함과 동시에 조기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 작업의 완료로 다쏘시스템은 전체 PLM 포트폴리오를 통합 시키는 GTM(Go-To-Market) 모델을 구축해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다쏘시스템이라는 단일 브랜드 하에서 더욱 완벽한 PLM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다쏘시스템과 IBM은 양사간의 오랜 협력관계를 지속시켜 나가기 위한 새로운 글로벌 협력관계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열린 IBM IMPACT 2010 행사에서 새로운 파트너십을 조기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의 새로운 글로벌 협력관계 파트너십에는 IBM 글로벌 파이낸싱을 통한 파이낸싱 솔루션, 공동의 지원센터(Competency Center) 및 PLM 클라우드 컴퓨팅 컨셉 구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양사는 고객의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는 PLM 솔루션의 개발 및 마케팅, 구축 등을 위한 전담 팀을 구성해 운영키로 했으며, IBM인프라스트럭처 상에서 다쏘시스템 PLM V6 솔루션의 성능, 안정성 및 가용성을 최적화하기 위한 업계 최초의 공동 PLM 지원 센터를 개설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