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통합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산업현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최상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하기 위한 지능형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플랜트스트럭쳐(PlantStruxure)를 발표하고 자동화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플랜트 스트럭쳐는 신속 정확한 의사결정과 효과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프로세스 자동화에 있어 최고의 효율과 생산성을 제공한다. 플랜트스트럭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세스 관리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장치중심 자동화 시스템을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생산관리는 물론 에너지 관리와 경영관리에 이르는 협업 기반의 정보 라인 구축을 지원한다. 현장 관리자는 물론 유지보수 담당자 및 생산 기획자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다.


플랜트스트럭쳐는 PLC와 PAC, 분산 I/O, 세이프티 PLC, HMI, 게이트웨이, AC 드라이브, 모터 컨트롤, 릴레이, 파워미터 등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동화 및 제어 제품과 이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소프트웨어 스위트 SoCollaborative로 구성된다. SoCollaborative는 이더넷을 이용해 네트워크화 된 환경에서 원격감시제어(HMI/SCADA) 및 생산관리(Ampla MES)가 가능해 30% 이상의 비용절감은 물론 최고의 투자대비효과(ROI)를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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