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3D 솔루션, ‘하늘을 나는 자동차’ 설계 및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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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세계 최초의 날아다니는 자동차 ‘트랜지션 로더블 에어크래프트(Transition Road- able Aircraft)’의 개발로 유명한 ‘테라퓨지아(Terrafugia)’가 3D 설계와 유한요소 해석에 자사의 카티아(CATIA) 솔루션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테라퓨지아는 카티아 해석 솔루션(CATIA Analysis)과 카티아 컴포짓 디자인(CPD, 복합소재설계) 솔루션을 이용해 오는 2011년까지 ‘트랜지션 로더블 에어크래프트‘의 베타 모델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차기 신제품 개발을 위해 테라퓨지아의 디자인 팀은 친숙한 CAD 환경에서 더욱 신속하고 손쉽게 사전 디자인 시뮬레이션을 하고자 카티아 해석 솔루션를 활용하고 있다. 카티아 해석 솔루션은 제품 성능 사양에 기초해 설계를 최적화하고, 실제 테스트 이후 이를 빠르게 업데이트 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카티아 복합소재 설계 솔루션은 테라퓨지아 시제품의 패널에 보조 날개를 만들고 테스트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카티아 복합소재 설계 및 해석 솔루션은 동체가 설계된 대로 실제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판별하기도 하고, 동일한 환경에서 바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