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8/32비트 MCU 위한 초저전력 기술 플랫폼 발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8비트 및 32비트 MCU 제품군을 설계하기 위한 새로운 초저전력 기술 플랫폼의 세부사항에 대하여 발표했다. 초저전력 기술 플랫폼은 차세대 전자 제품의 저전력 소모, 진화하는 에너지 효율 표준 충족 및 배터리 수명 연장 등을 실현할 것이다.
이 신형 플랫폼은 ST가 로직 기능을 위한 초저 누설전류 트랜지스터, 아날로그 기능을 위한 저전압 트랜지스터, 혁신적인 저전력 임베디드 메모리, 새로운 저전압 저전력 표준 주변장치, 혁신적인 전력관리 아키텍처 등을 통해 한층 더 최적화한 130nm 공정에 기반하고 있다.
이러한 강화된 특성들은 동적 및 정적 전력소모를 극적으로 감소시켜 향후 출시될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이 현재 업계의 가장 경제적인 저전력 디바이스보다 우수한 와트(W)당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T는 이 초저전력 플랫폼에 기반한 첫번째 신제품 MCU인 STM8L와 STM32L를 2009년 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SRAM 컨텐츠와 레지스터를 유지하면서 150μA/MHz 이하의 플래시 동적 전력소모와 300nA 이하의 HALT-모드 전력소모를 달성한 8비트 STM8S와 32비트 STM32F 제품군인 새로운 초저전력 제품들이 연달아 출시될 예정이다. 첫번째 STM8L 제품들은 이미 주요 OEM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샘플이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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