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켐, 산학협력 인재양성 사업현황과 전망 소개
![]() |
지난 1월 8(목), 교육과학기술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재단이 주관한 특성화 전문계高 직무연수 교사단 일행 45명이 한국델켐 본사를 방문했다.
특성화 전문계고 육성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전문계고 내실화를 통해 실무를 겸비한 핵심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정부지원 인재육성 사업으로써, 이번 특성화 전문계고 교사단 직무연수 프로그램은 특성화 교육과정 담당 교원의 산업현장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델켐은 본사를 방문한 특성화 전문계고 직무연수 교사단 일행을 대상으로 회사의 주요현황과 CAD/CAM 솔루션 및 기술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했고, 특히 ‘특성화高 및 마이스터高 인재 양성 사업의 실질적인 성공 방안에 대한 분석과 방안’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한국델켐 견학 방문을 기획한 선린인터넷고등학교 강진자 기획홍보부장은 “한국델켐의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인재육성 지원 방안이 교육기관 실정에 맞도록 매우 짜임새 있게 계획되어 있었고, 현재 한국폴리텍대학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실무능력 인증제 프로그램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밝혔다.
한국델켐측은 최근 빠른 산업구조 변화와 기술개발에 따른 전문인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학교기관에서 실무기술을 겸비한 산업기술인력 양성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으며, 학교기관과 공동으로 새로운 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기술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