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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경영진은 원(ONE)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회사로 그리고 매우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성과와 수익성을 창출하는 회사로 일어날 것으로 자신하며, 향후 2011년에 목표하고 있는 모든 재정적, 외형적 성장을 이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원(ONE) 프로그램에 대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쟝 파스칼 뜨리꾸아 회장은 “원(ONE), 즉 ‘하나, 첫 번째’라고 할 수 있는 슈나이더의 새로운 프로그램은 시장에서 자신을 한층 더 독특하고 독보적인 존재로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라고 할 수 있다.”며,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One Solution Provider), 신흥시장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며(One to New Economies), 우리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하나된 즉, 통일되고 세계적인 글로벌 회사에(ONE Global Company) 맞게 만드는 것이 곧 그것”이라고 세 가지의 주요 변화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언급했다. 원 솔루션 프로바이더(One Solution Provider)에 따라,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스페셜 리스트로서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에너지 효율 혜택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고객의 특성을 고려, 맞춤화하여 접근할 예정이며, 시장에서 슈나이더만의 솔루션 가치상승을 이끌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신흥 경제의 원 리더(One Leader in New Economies)에 따라, 슈나이더는 신흥시장의 비중을 강화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목을 더욱 더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장기적 성장 목표를 밝히고 있다. 슈나이더는 그의 일환으로 지역 R&D 연구소, 지역 시장 성격에 맞는 마케팅 역량 강화 등의 조직적인 체계를 갖출 예정이며, 산업적 측면으로는 지역 자원의 활용과 생산설비 등을 갖추어 지역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 원 글로벌 컴퍼니(One Global Company)의 목표는 지원 기능의 단순화, 산업적 생산성이란 두 가지 요소를 통해 달성할 전략이다. 슈나이더는 지원 기능의 단순화로 사업진행의 단순화 설계, 특히 재정, 인사, 마케팅 및 세일즈 조직들을 단순화 시킴으로써 약 6억 유로(약 11조 원)의 구조적 비용 절감을 3년에 거쳐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업적 생산성은 강력한 시스템의 구축으로 물류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생산성을 강화하고 전체적으로 3년 동안 약 6억 유로(약 11조 원)에서 8억 유로(약 14조 5천억 원)가 넘는 비용을 절감한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룹의 공식 캠페인이었던 뉴투(New2)의 성공적인 수행에 힘입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유기적 성장률 10%(2008년 6.8%)와 EBITA(세금 이자 지급 전 이익) 15% 성장 등 모든 경제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www.schneider-electr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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