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 코리아, 여수 영업사무소 개소
ABB 코리아는 지난 2월 21일 여수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했다. 여수 및 광양지역의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서 지원 및 서비스를 하기 위하여, 기존 울산 영업사무소에 이어 이번 여수 영업사무소(전남 여수시 봉계동 750번지 3층 301호, 소장 강동훈)를 오픈 하였다.
ABB 자동화 사업본부의 최민규 부사장은 “여수, 순천 지역은 국내 대규모의 석유화학 고객들이 있어 가까이서 기술지원 및 영업지원을 함으로 고객의 이익을 위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ABB의 고성능 계장 제품 및 저압 자동화 제품 그리고 드라이브 제품 등을 고객 가까이서 빠르게 대응하여 지원이 가능하여 졌다.”고 말하며, ABB의 자동화 제품을 고객들 가까이에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확대의 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여수 사무소의 주요 취급품목은 자동화 제품이며, 특히 계장 제품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ABB의 계장 제품은 이전의 Kent, Taylor, Fischer & Porter, Hartmann & Braun, Bailey, Sensycon, TBI, Elsag Bailey, Kent Tieghi, Schoppe & Faeser, Bush Beach Engineering 등의 브랜드를 통합하여 하나의 ABB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각종 압력 측정, 유량측정, 온도 측정기구와 다양한 가스 및 프로세스 분석기기, 기록계, 제어기 그리고 액츄에이터, 포지셔너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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